728x90 반응형 유안청 폭포1 거창 금원산 산행 토요일 오전 6시. 때에 따라선 미묘한 시간이다. 아침일 수도 새벽일 수도 밤중일 수도 있는 시간. 아직은 먼동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계절이다. 어둠과 함께 집을 나선 산행길. 중간에 함양 시외버스터미널에 들러 동행을 픽업하느라 시간을 지체한 탓에 9시 30분이 넘어서야 금원산 자.. 2015. 1. 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 SM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