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혜장선사1 강진 백련사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던가. 날씨가 아무리 심술을 부려도 집에만 있기엔 좀이 쑤시는 휴가철이다. 일부러 휴가를 보내러 우리 집에 들린 지인들과 오랫만에 가까운 강진으로 관광을 나섰다. 뙤약볕을 머리에 이고, 다산 선생의 유배지 길을 찾아가는 길. 만덕산 자락에 위치한 백련.. 2013. 8. 2.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 SM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