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루이스 부뉴엘1 <살바도르 달리> - 어느 괴짜 천재의 기발하고도 상상력 넘치는 인생 이야기 어느 괴짜 천재의 기발하고도 상상력 넘치는 인생 이야기 살바도르 달리 자서전 "작가들은 보통 일생을 다 산 다음에 말년에 가서 회고록을 쓴다. 모든 사람들과 반대로 가는 나는 회고록을 먼저 쓰고 그 다음에 그 내용을 사는 것이 더 지적인 것으로 보였다. 산다는 것! 그것을 위해서는 인생의 반을 다 청산할 줄 알아야 한다. 경험으로 풍성해진 나머지 절반의 인생을 계속하기 위해서 말이다. 나는 뱀이 허물을 벗듯이 과거를 죽여서 벗어버렸다. 이 경우 나의 허물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 내가 살아온 혁명적 무정형의 삶을 말한다." (『살바도르 달리 』, 이마고, p385) 어느 괴짜 천재의 기발하고도 상상력 넘치는 인생 이야기." 책의 부제로 달린 이 말만큼 36살 달리의 인생을 정리한 달리 자서전을 한 마디로.. 2007. 9. 9.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 SMALL